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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수시
개인투자자 : 현재가보다 한두단계 아래로 깔아 놓고 누가 던져주길 바라며 매수
외인투자자 : 매도량을 잡아먹고 주가를 끌어 올리며 매수
기관투자자 : 현재가 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를 깔아 놓고 있는 주식을
던져서 빼면서 매수
매도시
개인투자자 : 현재가보다 한두단계 높이 매도물량을 내 놓는다
외인투자자 : 매도단가에 관계없이 10만주를 팔겠다면 그냥 꾸준히 내 놓는다
기관투자자 : 100주던지고 10주 사서 단가 올려 놓고, 또 다시 100주 팔고 10주로 단가를
올리기를 반복하며 매도한다.
위의 행태를 보면 기관투자자 시키덜 매매 행태가 제일 더럽다는 것을 알수있다.
또한 이넘들은 매수량을 다 채우지 못하면 종가에 몇주 집어 던져 단가를 확~빼 놓고
다음날 다시 낮은 단가로 매수를 하며...
반대로 매도량을 다 채우지 못하면 종가에 몇주 땡겨 단가를 확~ 올려 놓고
다음날 다시 짱돌던지듯 팔기 시작한다.
이 개만도 몬한 시키덜... 올 여름 장마때 천둥 번개치는 날 "삐리리~" 했으믄 좋겠다.
(*"삐리리"에 대한 해석은 백과사전을 찾아서 스스로 알아서 해석하시기 바란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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